씨앤에스테크놀로지(대표 서승모 www.cnstec.com)는 인터넷 영상전화의 송신 대역폭에 따라 사용자가 화질을 조절할 수 있는 기술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네트워크 상황에 따라 영상통화에 사용되는 송수신 대역폭과 품질을 사용자가 직접 조정할 수 있다. 또 통화시 데이터 손실률을 최소화시켜 보다 안정적이고 자연스러운 화면을 지원한다.
씨앤에스는 이번 특허 기술을 자체 인터넷 영상전화 솔루션에 적용중이며 향후 교육·방송·영상회의 분야에까지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6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7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