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는 28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한국과 중국의 재계 지도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한중 재계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강신호 전경련 회장은 “한중 양국의 경제력 규모에 걸맞은 미래지향적인 경제협력 모델 구축을 위해 에너지 수급 안정, 자유무역협정(FTA) 등 현안에 대한 공동대처와 산업내 분업 및 지적재산권 보호 강화, 공동기술 연구개발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강신호 전경련 회장, 천진화 중국기업연합회 회장, 천광후 중국기업연합회 부회장(오른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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