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이 경북도내 23개 교육청을 상대로 비상 사태에 대비한 재난복구(DR)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번 DR시스템 도입으로 경북도 23개 교육청은 교육정보센터를 통해 각종 전자문서를 실시간 복제함으로써 재난 발생시 곧바로 복구할 수 있는 완벽한 백업체계를 갖췄다. 서울통신기술은 이번 경북 교육청 DR시스템 구축을 계기로 물리적 보안 솔루션과 홈 시큐리티 부문 사업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8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9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10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