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심의조정위원회(위원장 노태섭 http://www.copyright.or.kr)는 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저작권 전문가들의 정보를 한자리에 모으는 ‘저작권 전문가 등록 코너’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 코너는 산업계·언론계·학계 등 사회 각 분야 전문가들이 자신의 전문분야와 경력 사항 등을 홈페이지에 직접 입력하고 다른 전문가들도 추천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등록된 전문가들에게는 저심위가 수행하는 각종 사업에 심사, 평가 또는 자문위원으로 참여할 기회가 주어지며 저심위가 발간하는 각종 간행물과 자료들을 제공받게 된다.
저심위 관계자는 “저작권이 ‘문화’에만 한정된 것 아니라 산업, IT, 법률 등 분야별로 연계돼 있기 때문에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참여를 통해 저작권 문화 및 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등록코너를 신설했다”고 설명했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단독박윤영 KT 대표, '최대주주' 현대차 정의선 회장 만났다
-
3
'환골탈태' 붉은사막, 3일에 한 번꼴 패치…해외 매체도 재평가
-
4
'와이드형 폴드' 뜬다…화웨이 흥행에 새 폼팩터 경쟁 점화
-
5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6
단독방미통위, 홈쇼핑 규제 대거 푼다…중기 편성 유연화·전용 T커머스 추진
-
7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 국방·UAM 등 범부처 수요 몰려…공공 거버넌스 추진
-
8
단독홍범식 LG U+ 대표, 빌 게이츠·나델라 MS CEO 만난다
-
9
SKT, 국방부와 AX 협력…소버린 AI로 자주국방 지원
-
10
문체부, '뉴토끼' 등 34곳 차단…“불법사이트 수명 단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