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증권(대표 진수형 http://www.koreastock.co.kr)은 자산관리 상품인 스마트 CMA(종합자산계좌관리)가 판매개시 1년여만에 가입 계좌수 5만개를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스마트 CMA(Cash Management Account)’는 은행 예금처럼 입출금이 자유롭고 계좌의 잉여 자금이 RP(환매조건부 채권)로 자동 재투자돼 하루만 맡겨도 연 4.05%의 확정 금리가 지급되는 상품이다. 최대 연 4.5%의 확정금리를 지급받을 수 있으며 급여이체나 공과금·카드대금 자동납부 서비스도 가능하다.
또 이 상품은 주식·채권·CD(양도성예금증서)·CP(기업어음) 등 유가증권의 투자가 자유롭고 공모주 청약 자격도 얻을 수 있어 카드 하나로 모든 증권 업무를 이용할 수 있다.
한화 스마트 CMA는 한화증권 전지점에서 바로 개설 가능하며 개설과 함께 부여되는 우리은행의 연계계좌로 월급이체를 신청하면 연 4.05%의 이자를 받을 수 있다. 가입문의 한화증권 이지콜센타(1544-8282)
설성인기자@전자신문, sise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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