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4∼7스위치 전문기업 파이오링크(대표 이호성)가 통합보안시스템(UTM) 성능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스위치 솔루션을 개발했다.
통합보안장비에 부착되는 이 솔루션은 애플리케이션 단계에서 장애 검사 기능을 수행함으로써 UTM 장비 가용성은 물론이고 전체 네트워크시스템의 안정성도 극대화할 수 있다.
이호성 사장은 “이번 솔루션은 일본 등 해외 시장의 요구에 따라 개발됐다”라며 “1차로 일본 현지 대리점 즈켄넷웨이브(대표 나카무라 이쿠오)를 통한 수출과 동시에 국내 공급, 확산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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