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메인·호스팅 전문업체 아사달(대표 서창녕 http://www.asadal.com)은 피엠인터넷의 도메인 사업부문을 인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아사달은 피엠인터넷의 ‘도메인파파(http://www.domainpapa.com)’ ‘다봄 (http://www.dabom.co.kr)’ ‘나누기(http://www.nanugi.co.kr)’ 등 도메인 관련 사이트를 통한 도메인 관리를 책임지게 됐다.
도메인파파나 다봄으로 잘 알려져 있는 피엠인터넷은 2000년부터 도메인 서비스를 시작해 600개가 넘는 제휴 업체와 도메인 1만5천여개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다.
유수련기자@전자신문, penaga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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