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솔루션업체 VSST(대표 소민석 http://www.vsst.com)가 연계기획사인 스펀지엔터테인먼트(대표 이상목)와 제휴를 맺고 중국에서 한류 스타들의 모바일 영상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양사는 VSST의 실시간 모바일 스트리밍 솔루션(VR-110A)을 활용, 최근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 장우혁의 일거수 일투족을 실시간 모바일 서비스로 중국에 제공할 계획이다. 기존 화보집 등의 사진이나 저장된 영상을 보여주는 서비스에서 벗어나 실시간으로 비공개 안무 연습, 노래 연습 등 일반인이 접하기 힘든 영상들도 제공한다.
VSST는 중국 서비스를 계기로 MPEG4 동영상과 JPEG 이미지를 동시에 전송할 수 있는 ‘VR-110A’ 솔루션을 바탕으로 국내외 모바일 서비스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VSST는 실시간 모바일 스트리밍 솔루션을 비롯, 유비쿼터스센서네트워크(USN) 관련 게이트웨이 기술을 보유한 업체다.
김태훈기자@전자신문, tae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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