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인포맥스 신임 사장에 이우성 전 연합뉴스 상무가 선임됐다.
연합뉴스의 자회사 연합인포맥스는 20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신임 대표이사 회장에 김기서 연합뉴스 사장, 대표이사 사장에 이우성 전 연합뉴스 상무<사진>를 각각 선임했다.
이 신임 사장은 경동고, 한국외국어대를 졸업하고 1977년 동양통신 사회부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해 경제부, 외신부 등을 거쳤다. 1988년 연합통신 외신부, 경제부 차장, 경제부장을 역임하고 2000년 연합뉴스 경영기획실장, 2003년부터 기획·총무 담당 상무이사를 지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4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6
[ET단상] AI 인프라 계획,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
7
[ESG칼럼] EU PPWR, 포장 무역의 새 규칙…韓 표준·데이터 선점해야
-
8
[부음] 조준희(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회장)씨 모친상
-
9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10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