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서비스 전문기업 LG엔시스(대표 박계현)는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한국서비스 대상에서 정보통신부문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LG엔시스는 2003년 산업자원부 선정 ‘AS 우수기업’, 2004년 노동부 국가기술 자격 유공자 표창(이범희 씨)에 이어 2년 연속 한국서비스 대상을 수상함으로써 정보통신 부문 최고 서비스 기업을 입증했다고 덧붙였다.
LG엔시스의 박계현 사장은 “앞으로도 개별 고객들의 요구를 반영하기 위한 1대1 고객지원 시스템을 강화해 균질하고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일등품질ㆍ일등회사의 경영이념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3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10
삼성전자, 인도서 '파이낸스 플러스' 할부 서비스 출시…“제품 접근성 향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