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트론(대표 최호일 http://www.peptron.co.kr)이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19일 증권선물거래소가 밝혔다.
펩트론은 펩타이드 치료제 등을 생산하는 의약용 화합물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 28억7100만원, 순손실 7300만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7조2항에 따른 특례 규정(신기술 벤처기업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을 적용받아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
한편 주당 예정 발행가는 1만1000∼1만5000원(액면가 500원)이다.
설성인기자@전자신문, siseo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3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4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5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6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7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8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