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19일부터 IT·전자금융, 리스크관리 등 7개 분야에서 30명 내외의 경력직원을 채용한다.
금감원은 이번 채용에서 △정보보호 및 전자금융 등 IT분야 △리스크관리/파생금융상품 △공인회계사 △외환·국제금융 등 총 7개 전문분야에서 전문가를 뽑게 된다.
금감원은 99년 설립이후 총 292명의 외부 전문인력을 채용했다며 앞으로도 전문성이 요구되는 분야에 대해서는 대외공모 등을 통해 전문인력 영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인혜기자@전자신문, ihcho@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2
용인 반도체 산단 숨통 트이나…시행령 '수도권 배제 조항 삭제' 전망
-
3
자비스, 반도체 유리기판 첨단 패키징용 X-ray CT 검사장비 수주
-
4
한국증시, MSCI 선진지수 관찰대상국 등재 불발
-
5
삼성 감사 페스티벌 종료 D-9...방문객 2배·구독 3배 늘어
-
6
[ET특징주]삼성전기, 미국 MLCC ETF 편입 기대감에 상승세
-
7
LG전자, 초박형·투명 올레드 출격…“올레드 1위' 리더십굳힌다”
-
8
삼성 용인 국가산단 팹 이전설 일축…이상일 시장 “6기 유지 방침 확인”
-
9
[ET특징주]이수페타시스, 하반기 수익성 개선 기대감에 상승세
-
10
코스피, 3% 급등해 8400선 회복…MSCI 편입 불발 영향 제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