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나인(대표 최종신)은 ‘오석태의 말하는 영어’에 이은 PSP용 영어회화 학습 타이틀 신작 ‘저스트 잉글리쉬’를 오는 16일 발매한다고 밝혔다.
‘저스트 잉글리쉬’는 영어로 배우는 영어라는 신개념 영어회화 교육타이틀로 1000여분의 동영강 강의가 수록돼 있다.
총 60강으로 구성된 이 타이틀은 외국인 강사와 한국인 강사가 자연스럽게 대화하며 강의를 진행하고 ,어려운 영어표현도 쉬운 영어단어로 풀이해 설명해준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김명근기자 diony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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