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나인(대표 최종신)은 ‘오석태의 말하는 영어’에 이은 PSP용 영어회화 학습 타이틀 신작 ‘저스트 잉글리쉬’를 오는 16일 발매한다고 밝혔다.
‘저스트 잉글리쉬’는 영어로 배우는 영어라는 신개념 영어회화 교육타이틀로 1000여분의 동영강 강의가 수록돼 있다.
총 60강으로 구성된 이 타이틀은 외국인 강사와 한국인 강사가 자연스럽게 대화하며 강의를 진행하고 ,어려운 영어표현도 쉬운 영어단어로 풀이해 설명해준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김명근기자 dionys@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3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6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7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8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9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
10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