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글로벌 퍼블리싱하는 SF MMORPG ‘시티 오브 히어로’(COH)가 새롭게 변신했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최근 ‘COH’에 대한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인 ‘이슈7: 엇갈린 운명’을 통해 더욱 새로워진 모습으로 게이머들에게 다가섰다고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이슈7’의 콘텐츠를 먼저 경험할 수 있도록 지난달 10일부터 약 3주간 테스트 서버를 운영한 후 지난 7일 실서버에 업데이트를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이본 ‘이슈7’의 등장으로 ‘COH’는 히어로에 대해 빌런 진영의 본격적인 반격이 시작된다는 컨셉트 아래 빌런 진영을 40레벨에서 50레벨로 이끌어 줄 수백 가지 미션을 추가했다.
또 고레벨 빌런을 위한 새로운 존과 양 진영의 고레벨 유저들이 색다른 방식으로 PVP를 진행할 수 있는 새로운 존의 등장, 슈퍼그룹 기지에 강화 아이템과 소비 아이템, 전리품 등을 보관할 수 있는 저장 시설을 등장시켰다. 이와함께 슈퍼 그룹 로고 아이템 등도 새로 추가했다.
<모승현기자 mozir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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