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대표이사 정영종)은 2006년 독일 월드컵을 맞아 야구게임인 ‘마구마구’의 모든 유저들에게 월드컵 대표팀의 공식 유니폼을 입을 수 있는 특별 업데이트를 최근 실시했다고 밝혔다.
유저들은 이에따라 대한민국 대표팀의 트레이드 마크인 붉은색과 흰색 티셔츠 2개로 디자인된 월드컵 공식 유니폼을 입고 ‘마구마구’에서 야구를 즐길 수 있게됐다.
CJ는 또 모자와 하의와 신발 등은 유니폼과 어울리게 세트로 구성, 더욱 앙증맞고 세
련된 복장을 선보였다. 태극전사 유니폼은 14일부터 각 유저들 개인의 아이템으로 자동 지급되며, 월드컵 기간 동안 계속될 예정이다.
<안희찬기자@전자신문 chani71@etnews.co.kr, ha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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