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협회(회장 이희범)가 중소 수출기업의 환리스크 헤지 지원을 위해 7월에 실시키로 했던 ‘환변동 보험료 지원사업’을 19일 조기 실시한다.
또 당초 전년도 1000만달러 수출 이하로 제한된 대상기업도 2000만달러 이하로 확대했으며 1개사당 지원한도도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증액하기로 했다.
무협은 중소수출기업 환변동보험료 지급을 위해 올해 총 10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혜택을 받는 중소기업은 1500개사 내외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업체는 19일부터 수출실적 증명 및 무역협회 회원증 사본 등 구비서류를 갖춰 한국수출보험공사 본사 및 전국 지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조인혜기자@전자신문, ihcho@
경제 많이 본 뉴스
-
1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2
단독외환거래·해외송금…금융 인프라 손본다
-
3
'폭염 쇼크' 유럽, 韓·中 에어컨 특수..HVAC '씨앗'으로
-
4
삼성, 2655조 '초대형 베팅'…광주 '반도체'·해남 'AI'·구미 '로봇'
-
5
단독농협은행, 은행권 첫 AI 서비스 포털 구축한다
-
6
삼성 감사 페스티벌 종료 D-9...방문객 2배·구독 3배 늘어
-
7
금감원장 '후회' 발언 이후에도…투자자 '삼전닉스' 레버리지 더 샀다
-
8
파나소닉코리아, 포서드 프리미엄 렌즈 일체형 카메라 '루믹스 L10' 출시
-
9
토스 자동이체 이어 결제 장애…금감원 칼 빼나
-
10
보안에 힘주는 인터넷은행…정보보호 투자율 시중은행 추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