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코드(대표 김민욱·강대석)는 계열사인 도레미미디어(대표 김원중)가 26일부터 방영되는 16부작 MBC HD 수목미니시리즈 ‘오버 더 레인보우’를 MBC와 공동제작한다고 밝혔다. 음악전문기업 도레미미디어는 이번 공동제작을 계기로 영상사업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26억원의 예산을 들여 제작하는 ‘오버 더 레인보우’는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맴버 환희와 탤런트 지현우, 서지혜, 김옥빈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제작되는 음악 드라마로 뉴질랜드 현지 제작 중이다. 도레미미디어는 음악드라마의 현실감을 살리기 위해 OST, 배경음악 등 음악 프로듀싱 작업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이를 드라마 부가수익으로 연결한다는 목표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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