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학교 차세대 임베디드 SW 개발 환경 연구센터(센터장 임기욱 http://itrc.sunmoon.ac.kr)는 지난 2003년에 설립돼 그동안 임베디드 SW분야의 연구개발 및 우수인력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센터가 추진중인 사업에는 현재 ETRI를 비롯, 미국 UC어바인대학 등 국내외 8개 대학 및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국제 경쟁력을 갖춘 임베디드 SW개발환경 구축 및 기술체계 확립이 센터사업의 추진 목표다. 그동안 34개의 SCI논문과 18건의 특허 등록 및 출원, 기술지도 29건 등의 실적을 거뒀다.
센터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홈 멀티미디어 및 홈 오토메이션 서비스가 통합된 홈 게이트웨이를 선보인다. 또 HW 및 SW 동시 설계 지원 툴, 가상 및 실물 통합 프로토타이핑 시스템 시제품을 공개한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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