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비전(대표 한이식 http://imtong.com)은 웹 2.0 기반의 차세대 인터넷 전화 ‘왈츠’를 선보인다.
왈츠는 기존 웹과 인터넷 전화 통신 기술의 관념을 뛰어넘은 플래시 기반의 차세대 제품이다. 웹페이지를 띄운 상태에선 배너 광고처럼 모니터상에 나타나며, 페이지를 닫을 때도 일반 프로그램을 사용하듯 손쉽게 전환할 수 있다. 이는 왈츠가 모든 웹 페이지에서 플래시와 윈도 애플리케이션처럼 작동하게 개발됐기 때문에 가능하다.
여기에 SIP 기반의 통신 단말 기능을 더했으며 모든 유저인터페이스(UI)를 플래시로 처리해 사용이 편리하다. PC의 모든 운용체계(OS)에서 작동하며 현재 출시되고 있는 윈도CE나 모바일XP 기반을 완벽하게 지원하는 점도 특징이다.
나라비전은 ‘왈츠’ 외에 기업형 메신저 폰 솔루션과 e마켓 플레이스에 특화된 메신저 폰도 함께 출품한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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