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국 LG전자 사장, 여종기 LG화학 고문, 김택진 엔씨소프트 사장, 우규승 우규승건축사무소 대표 등 4명이 14일 서울대 공대 엔지니어하우스에서 열리는 ‘서울대 공대 동문상 시상식’에서 자랑스런 공대 동문상을 수상한다.
이 사장 등 수상자는 서울대 공대 개교 60주년을 맞아 산업발전 및 기술개발 등을 통해 국가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자랑스런 동문으로 선정됐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ET톡] '갤럭시S26'에 거는 기대
-
4
[소부장 인사이트]메모리 호황기, 한국 반도체 개벽의 조건
-
5
[사설] 中 로봇 내수 유입은 못막아도
-
6
[사설] MWC26, 韓 세일즈파워 놀랍다
-
7
[人사이트] 김동경 티라로보틱스 대표 “국가 안보 지키는 '소버린 로봇', 中 공세 해법”
-
8
[ET톡] AI 3강 도약 위한 마중물 'AI DC'
-
9
[기고] AI 시대, 출연연의 역할을 다시 묻다
-
10
[ET단상]태권V, 라젠카 그리고 헬스케어로봇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