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L코리아(대표 앨런 캐슬스 http://www.dhl.co.kr)는 아시아·태평양 및 유럽지역에서 들여오는 수입 서류와 화물에 대해서 아시아 지역은 익일 오전, 유럽은 이틀 후 오전까지 받아 볼 수 있는 ‘정시배달 특급 서비스(TDD)’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DHL의 TDD는 오전 9시까지 배달을 완료하는 ‘오전 9시 배달(StartDay Express)’ 서비스와 정오까지 배달을 완료하는 ‘정오 배달(MidDay Express)’ 서비스로 이뤄져 있다. 정시까지 배달하지 못할 경우에는 운송요금 전액을 환불한다.
이 서비스는 국내로 수입되는 각종 수입 화물에 대해 국내 수취인이 배송료를 지급하는 것으로 DHL코리아가 수출통관·운송·수입통관·최종 배달 등 일괄 운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시아·태평양 지역과 유럽 등 38개국 169개 도시로 이용이 가능하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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