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송영한)가 운영하는 포털 파란(http://www.paran.com)은 컬트미디어(대표 김태균)와 공동으로 사용자제작콘텐츠(UCC) 기반의 개그 콘텐츠 서비스 ‘펀TV(http://funtv.paran.com)’의 공개시범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펀TV’ 서비스는 SBS ‘웃찾사’ 및 MBC ‘개그야’에 출연 중인 컬트미디어 소속 개그맨 60여 명이 직접 출연·제작한 온라인 전용 콘텐츠를 유무선 동영상으로 제공한다. 개그맨이 직접 찾아가는 ‘개그흥신소’, 네티즌이 코믹 동영상을 제작해 올리는 ‘개그 숙성소’ 프로그램 등을 선보인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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