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이 끝없는 추락으로 신음하고 있다. 미국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의 추가 금리인상에 대한 발언으로 7일 코스피 지수는 34.78포인트 급락, 1266.84로 마감했으며 코스닥지수도 장중 프로그램매매 정지조치인 사이드카까지 발동하는 우여곡절 끝에 35.80포인트 폭락한 562.91로 마감했다. 증권선물거래소 직원들이 심각한 표정으로 추락을 거듭하는 그래프를 보고 있다.
정동수기자@전자신문, ds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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