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소프트(대표 이석배)가 영국 오토노미의 검색엔진 ‘케이투 엔터프라이즈(K2 Enterprise)’의 기능을 재구성, 중견중소(SMB)전용 제품으로 선보인다.
쓰리소프트는 이번 SMB 전용 제품을 통해 케이투 엔터프라이즈의 주요 판매처였던 대기업,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중견중소기업으로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 제품은 이르면 7월에 선보이는데, 가격 할인을 포함해 대규모 판촉활동이 예정돼 있다.
이복희 쓰리소프트 부사장은 “올해 들어 약 5개월간 20여개 이상 사이트를 확보하는 등 검색엔진 사업이 수월하게 진행되고 있다”면서 “올해 이 사업 매출 목표 60여억원 달성은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쓰리소프트는 오토노미의 베리티 인수 이후 ‘케이투 엔터프라이즈’뿐만 아니라 ‘오토노미 아이돌 서버’ 공급권까지 확보하며 검색엔진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S, 국가AI컴퓨팅센터 설립 확정…공공 지분 29%
-
2
국정원, N2SF 데이터 분류 가이드라인 연내 마련…공공 AI·클라우드 활성화 기대
-
3
'국산 뉴로모픽 반도체 나온다' 엣지AI, MDS인텔리전스와 첫 상용화
-
4
[人사이트] 1100억 투자 받고, 스테이블코인 직진 나선 핑거 안인주 대표
-
5
서울시, 자체 LLM 구축 완료…생성형 AI 기반 '챗봇 2.0' 가동
-
6
MS, “26개 국가서 AI 사용률 30% 넘어…아시아 '새로운 성장 축' 부상”
-
7
韓-UAE, AI 동맹 본격화…반도체·데이터센터 투자 협력
-
8
[대한민국 AI 혁신 리더]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시상식' 성황리 개최…“K-AI 휴머니즘과 혁신으로 K-이니셔티브 구현”
-
9
AGI·초지능 시대 대비…'과학기술·AI 미래전략회의' 출범
-
10
엔비디아, AI 투자 '큰손' 부상… 올해만 58조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