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대표 박영수)은 최근 새로운 브랜드 사이트 ‘엠스포츠’에 태극 전사의 선전을 기원하는 ‘고스트 사커 미니 게임’을 오픈 했다.
‘고스트 사커 미니 게임’은 귀혼의 휴먼 캐릭터와 몬스터 캐릭터인 네코와 야비가 축구 시합을 하는 플래시 게임. 휴먼과 몬스터가 멋진 슈팅으로 축구 시합을 하는 것으로 스포츠를 좋아하는 네티즌들에게 엠게임 안에서 또 다른 즐거움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엠스포츠’는 앞으로 6월 월드컵 기간 동안 ‘월드컵 승률을 맞춰라’를 통해 경기 전 해당 경기의 승률을 맞추는 이벤트와 유저들이 월드컵과 관련된 게시물을 직접 올릴 수 있는 게시판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제휴사인 FC서울의 선수 중 국가 대표로 뽑힌 박주영, 백지훈, 김동진 선수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FC서울 게시판을 운영하고 있으며, 선수 3명의 캐릭터를 활용한 대전 플래시 게임을 제작하고 있다.
<김성진기자 har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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