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트너 코리아(대표 연규황)는 ‘가트너 EXP(IT Executive’s) 세미나’를 오는 8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들어 처음 열리는 EXP 세미나로 기업의 CIO 및 IT 관련 중역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세미나는 △Growing IT’s Contribution △성공적인 RTE 적용사례 △사례연구(Case Study)의 3섹션으로 구성됐다.
첫번째 섹션에서는 수브라토 바수(Subrato Basu) 가트너 부사장이 IT 비즈니스 및 조직에 대해 의견을 밝히고, 이어 박상진 동부그룹 상무가 RTE 적용사례를 발표한다. 또 아가와이(Agawai) 팀소프트 테크놀로지 CEO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에 대해 강연한다. 가트너 EXP세미나는 지난 2000년 처음 열렸다.
홍선희 가트너 코리아 영업대표 사장은 “이번 행사는 IT 관련 중역들의 혁신 활동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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