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회장 최헌규)는 4일 한국정보통신수출진흥센터(원장 김선배)와 공동으로 4일부터 9일까지 독일 뮌헨에 IT협력단을 파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06 독일 월드컵을 활용한 홍보마케팅 사업 일환으로 맥슨, 머큐리, 산오, 아리온테크, 우대칼스, 웨어벨리, 지티앤티, 카나스, 피앤피네트워크, 현대디지털테크 등 10개 업체가 참여한다.
이들은 DMB, 내비게이션, 데이터 보안, 3차원 이미지구현 SW, 블루투스 헤드셋 등을 통해 유럽과 독일시장 진출교두보를 마련할 계획이다.
최헌규 한국SW산업협회장은 “사전에 업체별 맞춤 시장 진출전략과 바이어 발굴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현장 일대일 상담회를 통해 수출가능성을 한층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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