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곤 문화관광부장관은 2008년 국제출판협회(IPA) 서울총회 개최와 관련해 방한한 안나 마리아 카바네야스 IPA 회장을 2일 서울국제도서전 개막식에 앞서 면담한다. IPA 회장은 2008년 서울총회가 성공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한국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헐먼 스프라우트 IPA 부회장, 옌스 밤멜 IPA 사무총장 및 박맹호 대한출판문화협회장 등이 배석한다.
한편, IPA 총회는 4년마다 개최되는 출판 문화올림픽으로 2008년 서울총회에는 66개국 78개 출판단체의 출판관계자 1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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