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중국의 어린이 날인 6월 1일을 맞아 진시황의 병마용으로 유명한 시안 인근 작은 마을에서 스슈이전(赤水鎭) 애니콜 희망 초등학교 기공식을 가졌다. 기공식과 함께 펼쳐진 학교 운동회에서 학생들이 즐거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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