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온커뮤니티(대표 신요식 http://www.unioncomm.co.kr)는 필리핀 아베스코(AVESCO)사와 오는 2007년까지 400만달러 규모의 지문인식 출입통제 시스템 수출계약을 했다고 1일 밝혔다.
아베스코사는 필리핀에서 전자제품 및 부품을 수입해 판매하는 종합상사로, 필리핀 내 500여 지점망을 확보하고 있는 30위권 규모의 회사다. 유니온은 내년까지 400만달러 규모의 수출과 올해 상반기에 지문인식 출입통제 시스템 51만달러어치를 판매하기로 계약했다.
신요식 사장은 “제품의 현지화 노력과 기술 및 가격경쟁력이 뒷받침된 결과”라며 “유럽과 중남미 등 미개척 시장에서 영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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