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모바일 온라인롤플레잉게임(MMORPG) 시장 활성화에 본격 나선 컴투스(대표 박지영 http://www.com2us.com)가 현재 개발 중인 모바일 MMORPG ‘아이모’를 오는 8일부터 공개시범서비스를 시작한다.
컴투스는 이번 공개시범서비스를 KTF와 함께 정보이용료 및 데이터통화료를 완전 무료로 진행한다. 컴투스와 KTF는 이번 공개시범서비스를 통해 모바일 게임 유저들의 반응을 살핀 후 조만간 상용화할 방침이다.
특히 아이모는 수천명의 유저가 동시에 무선 인터넷으로 접속하는 모바일 MMORPG이기 때문에 얼마나 많은 유저가 접속할 지 관련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컴투스는 KTF-X9000, SPH-S1000, KV3600 등 총 60여 종의 휴대폰을 대상으로 공개시범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공개시범서비스에 참여를 원하는 유저는 KTF 휴대폰 상에서 ‘777’을 누르고 매직엔 버튼을 누르면 쉽게 접속할 수 있다.
한편 아이모는 수천명의 유저가 동시에 접속해 서로 대화를 나누며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본격 모바일 MMORPG로 자세한 내용은 오는 7일 선보일 예정인 아이모 게임 홈페이지(http://imo.com2u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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