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콤(대표 이정식)이 29일 제 8회 인터넷 그랑프리 종합대상(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시상제도는 국내 인터넷 이용촉진과 산업 활성화를 돕기 위해 제정된 것으로 인터넷 그랑프리 시상위원회가 주관하고 정보통신부·한국전산원 등이 후원한다. 시상식은 내달 14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다.
신혜선기자@전자신문, shin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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