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I코리아(대표 조영덕)은 최신 AMD CPU를 지원하는 노트북용 주기판 칩세트 ‘라데온 엑스프레스1100’를 발표했다.
‘라데온 엑스프레스 1100’ 시리즈는 AMD 플랫폼을 지원하는 그래픽 통합 칩세트로 기존 제품보다 그래픽 성능이 33% 향상됐고 MS 운용체계(OS) ‘윈도 비스타’를 완벽 지원한다. 이와 관련 이 제품은 비스타 그래픽유저인터페이스(GUI)인 에어로(Aero)를 지원하는 등 그래픽 기반 애플리케이션과 HD 콘텐츠 구현 능력이 뛰어나다.
뿐만 아니라, 667MHz DDR2와 다이렉트X 9.0을 지원, 디지털 콘텐츠 제작·편집과 같은 멀티미디어 기반의 작업에도 적합니다. 또 비디오 프로세싱과 가속 기능은 부드러운 화질의 DVD재생을 지원한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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