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온라인 게임업체 샨다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가 월트 디즈니 인터넷 그룹과 손잡고 디즈니의 인기 캐릭터 기반의 온라인 게임을 개발, 유통하기로 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샨다 측은 이번 협력이 디즈니의 첫 중국 온라인 게임 시장 진출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또 이 게임은 중국의 여성 온라인 게이머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과거 젊은 남성층 위주의 전통적인 온라인 게임이 아니라 다양한 계층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