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학교 건설공학부 4학년 이성호씨(27)가 최근 열린 ‘2006 GIS KOREA 대회’의 일환으로 열린 ‘지리정보시스템(GIS) 활용 우수사례 및 혁신 아이디어 공모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씨가 제출한 작품은 ‘유비쿼터스 기술을 이용한 실시간 지리정보 업데이트’라는 주제로 위치측정시스템(GPS) 탑재 휴대폰과 유비쿼터스 기술을 이용해 재해·재난 정보, 교통상황 등을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하고 변경된 정보를 다른 이용자에게 제공할 수 있는 내용이다.
심사위원으로부터 이씨는 일반인에게 생활지리정보시스템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유비쿼터스 시대의 핵심기술인 GIS의 활용성을 부각시켰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진주=임동식기자@전자신문, dslim@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2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3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4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6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9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