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대표 박지영)는 자사의 모바일 3D 골프게임 ‘컴투스 포춘골프 3D’가 KTF를 통해서도 서비스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서비스되는 ‘컴투스 포춘골프 3D’는 일반 휴대폰에서도 본격적인 전화면 3D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게 만들어져 지팡 등의 게임전용 휴대폰이 아닌 최근 1~2년 사이에 구입한 보통의 휴대폰으로도 플레이가 가능하다.
컴투스 채문기 국내마케팅팀장은 “이제 KTF 휴대폰 사용자들도 그동안 실감하기 어려웠던 자기 휴대폰의 놀라운 3D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컴투스 포춘골프 3D’를 통해 휴대폰이라는 모바일 게임기 게임기의 성능에 흠뻑 빠져들게 될
것”이라 말했다.
<김명근기자 dionys@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3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4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5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8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9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10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