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대표 박지영)는 자사의 모바일 3D 골프게임 ‘컴투스 포춘골프 3D’가 KTF를 통해서도 서비스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서비스되는 ‘컴투스 포춘골프 3D’는 일반 휴대폰에서도 본격적인 전화면 3D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게 만들어져 지팡 등의 게임전용 휴대폰이 아닌 최근 1~2년 사이에 구입한 보통의 휴대폰으로도 플레이가 가능하다.
컴투스 채문기 국내마케팅팀장은 “이제 KTF 휴대폰 사용자들도 그동안 실감하기 어려웠던 자기 휴대폰의 놀라운 3D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컴투스 포춘골프 3D’를 통해 휴대폰이라는 모바일 게임기 게임기의 성능에 흠뻑 빠져들게 될
것”이라 말했다.
<김명근기자 diony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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