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홈쇼핑(대표 정대종 http://www.woori.com)은 22일부터 31일까지 10일간 ‘여러분의 전화가 생명을 살립니다’ 캠페인을 열고 보험 상품 방송중 걸려오는 주문 및 상담전화 1통당 1000원의 성금을 기부금으로 모아 희귀난치성 질환인 ‘베체트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손미란씨 가족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우리홈쇼핑 측은 “보험 상품 계약을 하지 않고 상담 전화만 해도 1000원의 기부금이 만들어진다”며 “보험 상품 방송을 통한 기부금 조성은 홈쇼핑 업계에서 이번이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우리홈쇼핑은 지난해 전신화상을 입은 재중동포, 백혈병 어린이 환자, 독거 노인 등을 위한 특별 기부 방송을 통해 1억5000여만원의 성금을 전달했으며 올해도 기부 방송으로 2억여원의 성금을 출연할 계획이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2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3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4
삼성중공업, LNG-FSRU 1척 수주…4848억원 규모
-
5
한미반도체, 2026 세미콘 동남아시아 참가…'2.5D 패키징 TC 본더' 공개
-
6
케이이에스, CBTL 의료기기 시험센터 본격 가동… 글로벌 인허가 장벽 낮춘다
-
7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8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9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10
LG전자,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7개상 수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