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코(옛 극동도시가스·대표 최경훈 http://www.gaspia.co.kr)는 같은 LS그룹 계열의 LS산전(대표 김정만 http://www.lsis.biz)과 집단에너지사업에서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집단에너지사업은 에너지 생산시설에서 생산된 열이나 전기 등의 에너지를 일정 주거와 상업지역, 산업단지 등에 일괄적으로 공급하는 것을 뜻한다.
예스코는 이번 협력으로 도시가스를 기반으로 한 네트워크 사업 경험과 LS산전이 보유한 전력 관련 장비 등을 결합해 시너지를 발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집단에너지공급 대상 지역인 남양주 별내 지구에 에너지를 공급할 방침이다. 또 1차 연료 공급에 이어 앞으로 열, 전기 에너지로 사업영역을 확대하는 데 주력하기로 했다.
LS산전은 기존 전력 부문의 사업을 접목하고 앞으로 별내 지구에 전력망을 통한 전력선통신(PLC)사업 분야에서도 공동 협력하여 고객과 양방향 통신 등을 접목한 에너지 효율관리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