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알제리와가 포괄적 경제협력 동반자관계 구축을 위한 활동을 본격화된다.
18일 산업자원부에 따르면 알제리와의 전략적 협력관계 추진을 위해 ‘한-알제리 경협대책반’을 구성한 정부는 김종갑 산자부 제1차관을 단장으로 하는 민관합동조사단을 19∼26일 알제리에 파견키로 했다.
조사단은 산자부·건설교통부·농림부·해양수산부·한국개발연구원(KDI)·산업연구원·무역협회·코트라·한국전력 등 정부 부처와 연구기관·경제단체·기업 등 44개 기관으로 구성됐다. 조사단은 △경제정책·무역·투자 △자원 에너지 △플랜트 △IT △해양 수산 등 5개 분야별로 알제리측이 경제발전을 위해 필요로 하는 사항과 현지상황 등을 심층적으로 파악해 양국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발굴키로 했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2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3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4
삼성중공업, LNG-FSRU 1척 수주…4848억원 규모
-
5
한미반도체, 2026 세미콘 동남아시아 참가…'2.5D 패키징 TC 본더' 공개
-
6
케이이에스, CBTL 의료기기 시험센터 본격 가동… 글로벌 인허가 장벽 낮춘다
-
7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8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9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10
LG전자,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7개상 수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