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인치 LCD TV를 1000원에 살 수 있는 이색 이벤트가 열린다.
CJ홈쇼핑(대표 임영학)이 100% 출자한 e마켓플레이스 엠플온라인(http://www.mple.com)은 16일부터 25일까지 열흘간 삼성 파브 LCD TV를 비롯한 인기상품을 1000원에 판매하는 ‘미친 가격을 땡겨라’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60만원 상당의 32인치 삼성전자 LCD TV를 비롯해 마이크로소프트 X박스360(36만2900원), CJ 팻다운 셋트(10만5000원) 등 인기상품을 총 110명이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행운을 선사한다.
엠플온라인측은 2006년 독일월드컵을 맞아 LCD TV의 수요가 급증한 데 따라 이번 행운의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엠플에 회원가입을 하면 이벤트 응모권 15매가 주어지며, 매일 로그인할 때마다 5회씩 더 참여할 수 있다.
엠플은 이와 함께 위니아 에어컨, 로레알 바디 퍼펙트 슬림, 버켄스탁 샌들, 소니 디지털카메라 등 가전부터 IT, 패션 인기 상품을 같은 기간동안 20∼50%까지 할인 판매한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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