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프가 150개 이상 언어를 실시간으로 통역해 주는 서비스를 선보였다.
테크웹 등 외신에 따르면 스카이프는 전문 통역업체인 ‘복시오(Voxeo)’와 제휴, 영어권 기업 및 개인 가입자들이 다른 언어권 사람과 통화할 때 효과적으로 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Language Line interpretation services)를 내놓았다.
이에 따라 영어권의 스카이프 가입자들은 필요할 경우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국가의 스카이프 가입자와 자유롭게 통화할 수 있게 됐다.
이 서비스는 ‘www.languageline.com/skype’ 사이트를 통해 1분당 2.99달러에 연중 무휴로 24시간 이용할 수 있으며 과금은 스카이프 고지서에 포함돼 청구된다.
스카이프는 세계 최대 인터넷전화(VOIP) 전문업체로 지난달 가입자수 1억명을 돌파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4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5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6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7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
8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
9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5000명 전격 철수…“12개월내 완료”
-
10
“599달러 사라졌다”…애플 맥 미니 '꼼수 인상'에 소비자들 분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