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대표 박영수)은 캐주얼 무협 RPG ‘귀혼’에 최근 영물 시스템을 도입했다.
영물 시스템은 2D 횡스크롤 온라인 게임 장르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것으로, 자신의 캐릭터와 함께 전투는 물론 영물에 대한 직접 컨트롤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 전투시 경험치에 따라 자신의 캐릭터뿐만 아니라, 영물도 함께 성장한다.
최대 10레벨까지 성장, 크게 두 단계로 진화되며, 1단계는 깜찍하고 귀여운 애완동물의 모습을 2단계는 강한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표현된다. 엠게임은 이번에 공개되는 늑대와 매의 영물을 시작으로 앞으로 팬더, 기린 등 10여종 이상의 영물을 추가할 예정이다.
<김명근기자 dionys@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3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4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5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8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9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10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