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대표 박영수)은 캐주얼 무협 RPG ‘귀혼’에 최근 영물 시스템을 도입했다.
영물 시스템은 2D 횡스크롤 온라인 게임 장르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것으로, 자신의 캐릭터와 함께 전투는 물론 영물에 대한 직접 컨트롤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 전투시 경험치에 따라 자신의 캐릭터뿐만 아니라, 영물도 함께 성장한다.
최대 10레벨까지 성장, 크게 두 단계로 진화되며, 1단계는 깜찍하고 귀여운 애완동물의 모습을 2단계는 강한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표현된다. 엠게임은 이번에 공개되는 늑대와 매의 영물을 시작으로 앞으로 팬더, 기린 등 10여종 이상의 영물을 추가할 예정이다.
<김명근기자 dionys@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8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