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지 업체 한국오버랜드스토리지(대표 조한정)는 산림청에 테이프 백업 장비인 ‘네오 8000’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산림청은 내부망과 외부망으로 분산 운영됐던 백업 데이터 관리 및 운영 환경을 단일시스템에서 지원하고 대용량 데이터를 자동복구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기 위해 백업 통합 작업에 착수했다 .
한국오버랜드 조한정 지사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오버랜드가 시군구 중심의 공공 영업에서 중앙 부처를 포함한 전방위 공공 영업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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