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마이크론(대표 최창호)이 국내 디자인하우스 업체인 엠실리콘 제품의 반도체 후공정 양산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국내 주요 디자인하우스 고객을 확보, 연 80억원의 매출이 기대된다. 또 대기업 고객 중심의 사업 구조를 다변화할 수 있게 됐다.
이 회사는 엠텍비젼에 공급되는 카메라콘트롤프로세서(CCP) 및 모바일 멀티미디어 플랫폼(MMP) 제품을 공급하게 된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4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7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
8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9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10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