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TV는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의 관영방송인 아부다비TV와 방송교류 협정을 통해 프로그램을 상호 교환·방송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아부다비TV는 우리나라 관광 프로그램인 ‘아이 러브 코리아’를 현지에서 방영할 예정이다. 또 아리랑TV는 UAE의 발전사를 조명한 ‘더 마치 컨티뉴스(The March Continues)’를 13일 오후 6시 10분 방송하기로 했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