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리원(대표 김성기 http://www.securione.com)은 미국 아스타로사와 총판계약을 맺고 통합보안장비 ‘아스타로 ASG’를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아스타로 ASG는 SPU(Security Process Unit)를 기반으로 한 고성능 통합보안장비다. 이 제품은 방화벽과 가상사설망(VPN), 바이러스 월, 스팸필터링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시큐리원은 3분기 중 10기가를 지원하는 ASG1000 장비를 출시, 100Mbps 이하에 머무르던 통합보안장비 시장을 Gbps까지로 확장할 계획이다.
시큐리원은 KT와 데이콤, 엘림넷, SK텔레시스, D&T모터스, 베니건스, 한신대학교 등에 장비를 납품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