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콘텐츠 산업의 트렌드를 조망하고 전세계 우수 모바일 콘텐츠를 시상하는 ‘글로벌 모바일콘텐츠 어워드’가 우리나라에서 열린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은 모바일콘텐츠의 성공 사례 및 비전을 제시하는 ‘글로벌 모바일콘텐츠 어워드’를 오는 25일 서울 쉐라톤그랜드워커힐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우수 콘텐츠에 대한 시상 외에도 글로벌 모바일 콘텐츠 기업의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고 글로벌 모바일 콘텐츠 최신 동향과 향후 전망에 관한 논의가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스티브 발머 마이크로소프트 CEO, 폴 제이콥스 퀄컴 CEO를 비롯해 클라우스 클라인펠드 지멘스 사장 등 전세계 주요 IT리더와 콘텐츠 전문가 등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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