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티앤티(대표 이세한 http://www.gt-t.com)는 이미 2004년부터 2·3세대(G) 겸용과 3G전용 통신장비 및 WCDMA 관련 부가 장비를 갖추고 있다.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도 성공적으로 진출했으며 WCDMA로 인한 시장의 수요 증가가 계속되어 올해 성장세가 두드러질 전망이다.
2G·3G 겸용 중계기, 3G 중계기 및 WCDMA 관련 부가 장비들은 국내외 통신사업자에게 공급하고 있다.
2G·3G 겸용 중계기는 WCDMA 서비스 영역이 확대되면서 기존 2G 중계기를 대체하는 장비로 현재 각 통신서비스사업자에 공급중이다. 유사한 기능을 지닌 3G 전용중계기는 기존 2G 중계기와 결합, WCDMA 서비스용으로 국내 시장에 납품하고 있다.
이외에도 2G·3G겸용 듀얼밴드 중계기, 2G용 광중계기 신호와 3G용 광중계기 신호를 결합 또는 분리하는 기능을 수행하는 광선로 공유모듈 등 WCDMA망에 없어서는 안되는 제품군을 모두 갖추고 있다.
올해 전년대비 147% 성장한 428억 원의 매출과 297% 성장한 68억 원의 영업이익이 목표다. 이미 전년도 매출액의 70%에 가까운 121억 원의 수주계약을 체결했다.
WCDMA 장비 부문의 안정적인 매출 및 수익원 확보를 바탕으로 차세대 통신장비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춘 셈이다.
올해는 그동안 추진한 사업 다각화의 결실로 네비게이션 기능을 갖춘 갖춘 7인치 차량용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단말기도 출시할 예정이며, 특허 3건을 취득한 와이브로 분야 전망도 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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