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전문 방송 MBC게임(대표 장근복)은 최근 기자간담회를 갖고 MBC게임 프로게임단 팀명을 ‘히어로’로 결정했다고 밝히고 관련 로고와 캐치프레이즈도 공개했다.
MBC게임은 장근복 대표가 맡았으며 게임단장은 이상호 총괄국장이, 사무국장은 김동운 게임마케팅팀장 등이 각각 담당키로 했다. MBC게임은 ‘스타크래프트’ 선수단 계약을 완료하고 향후 ‘워크래프트3’ 팀 및 ‘카운터 스트라이크’ 팀도 구성하는 등 기존의 프로게임단과 달리 다양한 종목으로 활동할 것임을 시사했다.
이상호 단장은 선수단의 대우에 대해 “아직 모든 계약이 완료된 것은 아니지만 히어로의 에이스인 ‘투신’ 박성준은 팀내 최고 대우로 연봉 1억 8000만원을, ‘스피릿’ 박지호 선수는 연봉 8000만원을 지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반면 최고의 신예로 부상하고 있는 염보성 선수는 나이를 감안해 연봉 2000만원에 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김명근기자 dionys@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4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5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6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7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8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9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
10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