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대표 김남주)은 최근 중국서 실시된 ‘제 2회 최우수 온라인게임심사’에서 자사의 블록버스터 MMORPG ‘썬’이 최고 기대 게임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심사는 중국 내 유력 게임 월간지 ‘호동유희’와 실시간 음성 채팅 프로그램 개발사인 ‘시나 Utalk’가 공동 주최로 마련됐다. 심사항목은 제품, 디자인, 마케팅 등 4개 항목 15개 부문이며, 일반 게이머들의 투표로 진행된다.
‘썬’의 기대작 수상은 중국 유력 게임 웹진 17173닷컴에서 1위 등극 이후 2번째이며, 중국 게이머들의 높은 기대감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웹젠측은 설명했다.
김남주 사장은 “중국은 ‘썬’의 첫 해외 진출국가이자 웹젠의 지사가 있는 글로벌 거점 중 하나로 반드시 현지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말했다.
<모승현기자 mozira@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3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4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5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6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7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8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3천만원 까르띠에 시계·370만원 디올 코트 걸친 김주애…“우리는 밭 가는데” 北 MZ세대 반감 키워
브랜드 뉴스룸
×











